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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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스스로 꺾은 추격의지, 실수로 자멸한 롯데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선 금기다. 작은 실수 하나가 끼치는 영향이 막대하다. 좋은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것을 넘어 승패를 바꾸기도 한다.롯데 자이언츠가 12일 포항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에게 덜미를 잡힌 것도 작은 실수 에서 비롯됐다. 경기 내내 이어진 실수들이 결국 포항 원정 3연패의 아쉬운 결과를 만들어냈다.1회말 수비부터 실수가 나왔다. 2사 1루에서 다린 러프가 친 땅볼 타구를 유격수 문규현이 놓쳤다. 이 실책은 이어진 2사 1, 2루에서 김헌곤의 우전 적시타로 첫 실점으로 연결됐다.롯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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