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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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동국대일산병원 독거노인 30명과 일촌 되다

[고양=강근주 기자]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10일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와 ‘독거노인 일촌 맺기 사업 협약식’을 가진 뒤 30명의 독거노인과 1대1 일촌을 맺었다. 독거노인 일촌 맺기는 보건소 등록 독거노인과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간호사가 1대1로 일촌을 맺고 매주 1회 어르신에게 안부전화 및 건강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성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을 비롯해 안선희 일산동구보건소장 등 병원 및 보건소 관계자 10여명과 지역 어르신 5명이 참석했다. 조성민 병원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홀로 된 어르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일촌 맺기로 가족 없이 쓸쓸히 지내는 어르신이 외로움을 달래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교직원 불자회 모임인 연우회는 혈압 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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