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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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month ago

동국대일산병원 독거노인 30명과 일촌 되다

[고양=강근주 기자] 동국대학교일산병원은 10일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와 ‘독거노인 일촌 맺기 사업 협약식’을 가진 뒤 30명의 독거노인과 1대1 일촌을 맺었다. 독거노인 일촌 맺기는 보건소 등록 독거노인과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간호사가 1대1로 일촌을 맺고 매주 1회 어르신에게 안부전화 및 건강 모니터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성민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을 비롯해 안선희 일산동구보건소장 등 병원 및 보건소 관계자 10여명과 지역 어르신 5명이 참석했다. 조성민 병원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홀로 된 어르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일촌 맺기로 가족 없이 쓸쓸히 지내는 어르신이 외로움을 달래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교직원 불자회 모임인 연우회는 혈압 관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30명에게 전자혈압계 30대를 기증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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