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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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김병익 칼럼] 쓸모없음의 쓸모

김병익문학평론가 독일 본 대학 교수 헤르츠는 부도체도 통과할 수 있는 전자파를 실험하여 ‘라디오’로 명명되는 ‘헤르츠파’를 확인한다. 이 발견의 쓸모가 무엇이냐는 한 학생의 질문을 받은 그의 대답이 뜻밖이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지. 그냥 거장 맥스웰 선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실험일 뿐일세. 우리는 지금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그 미스터리한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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