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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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최재봉의 문학으로] 번역비평, 번역과 비평

최재봉 책지성팀 선임기자 불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이고 ‘베스트셀러’ 산문집 밤이 선생이다 의 지은이이기도 한 황현산은 연구나 평론, 칼럼 집필 같은 일보다는 번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표나게 드러내곤 했다. 힘겨운 투병 와중에 그가 오래 준비해온 말도로르의 노래 번역본을 내놓은 것은 번역에 대한 그런 신념이 시킨 일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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