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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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누드사진 때 막아줬는데... 한국당 의총 막말 오가다 5시간만에 종료

자유한국당이 12일 5시간동안 ‘마라톤 의원총회’을 열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당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지만,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의총에선 의원들 간 고성에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나오며 ‘진흙탕 싸움’이 벌어졌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대위원장 인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다. 비대위원장 후보군이 5명으로 압축된 뒤 처음으로 열린 의총이었던 만큼 이 자리에서 비대위원장 후보가 정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그러나 일부 잔류파 의원들이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제기하면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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