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4 days ago

이번 토요일, 분노의 트럭 이 서울을 달립니다


저는 게이이고 페미니스트인 활동가입니다

요즘 사람들을 만나면 나는 자기소개를 이렇게 한다. 큰 의미는 없다. 나는 남성 동성애자이며 동시에 여성단체 회원으로 활동해왔고 지금은 성소수자 인권재단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 간략한 문장 하나면 20대 이후 나의 삶의 궤적이 얼추 정리가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 조합이 상당히 신기했나 보다. 보통 반응은 반반이다. 게이가 페미니스트인 게 신기하다 거나, 혹은 동성애자이며 심지어 남성인 사람이 어쩌다 여성주의자가 되었냐 고 말하거나. 개인적으로 게이 , 페미니스트 , 활동가 라는 세 가지 역할의 조합이 어색하게 여겨진 적은 없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여기에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려한 적도 별로 없긴 하다.

그리고 올해 이 고민은 보다 현실적으로 내게 성큼 다가왔다.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비온뒤무지개재단은 2016년부터 나는 앨라이입니다 라는 캠페인(관련 링크)을 진행하고 있다. 간단히 설명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토요일

 | 

분노의

 | 

서울을

 | 

달립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