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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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8 days ago

김지은씨측 “안희정측 증인들, 왜곡 주장으로 2차 가해”

안희전 전 충남지사(53)와 전 정무비서 김지은씨(33)의 재판에서 김씨를 지원하고 있는 ‘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대책위)가 안 전 지사 측 증인들의 법정 증언에 대해 “피고 측 주장에 도움이 되기 위한 자의적이고 왜곡된 주장”이라고 비판했다. 대책위는 12일 오후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전성협)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에서 “유력 정치인의 성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나선 피해자가 겪어야 하는 ‘가상의 스토리’가 도를 넘고 있는데 어떤 성폭력 피해자가 이 길을 가겠는가”라며 이렇게 밝혔다. 대책위는 안 전 지사가 어모씨(전 수행비서)·정모씨(전 충남도청 운전비서)·신모씨(전 비서실장) 등의 증언을 이용, “피해자의 평소 행실에 대한 자의적이고 왜곡된 주장을 전시하고 있다”며 “명백한 2차 가해이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방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업무평가는 직장 내 성폭력에서 가해자를 비호하기 위한 전형적 증언”이라며 “증인신문에서도 피해자가 스마트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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