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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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고양경찰서 건설현장 사이비기자 5명 입건

[고양=강근주 기자]고양경찰서가 고양 지축지구 아파트 건설현장 관계자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해온 사이비 기자 5명을 입건했다. 피의자 A씨는 2월 고양시 덕양구 소재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검은색 토양을 발견하고 “이 지역 모두 폐기물 위에 아파트를 짓고 있다. 성분 검사해서 소명하라”며 당장 기사화할 것처럼 겁을 주어 30만원을 교부했다. 환경 관련 신문사 기자 B씨는 3월 같은 지역의 다른 건설현장에 방문해 세륜 시설의 세척수에 리트머스 용지를 넣고는 마치 오염된 것처럼 트집을 잡아 사진 촬영하는 등 고발하겠다고 겁을 주어 30만원을 교부했다. B씨는 과거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러 수차례 처벌받았는데도 최근까지 계속된 범행으로 결국 경찰에 입건됐다. 다른 환경 관련 신문사 기자 C씨는 가족 명의로 등록한 1인 미디어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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