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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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경기도 대북교류 사업 총지휘… 부지사 직속 ‘평화협력국’ 신설

경기도가 통일시대를 대비한 대북교류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12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연정이 종료됨에 따라 기존 연정협력국 대신 평화협력국 신설을 골자로 한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이재명 지사의 첫 조직 개편으로, 신설될 평화협력국은 경기도 중심 남북 평화기반 조성 및 협혁 추진 기구의 출범을 돕게 된다.조례안에는 또 기존 연정부지사로 쓰인 부지사 명칭을 평화부지사로 바꾸는 안이 담겼다. 평화협력국은 기존 균형발전기획실에서 담당했던 남북교류협력 업무에 관련 정책 개발조정 업무 등을 포괄적으로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앞서 이 지사는 지난 10일 평화부지사로 내정된 이화영 전 국회의원을 연정부지사로 임명했다. 해당 조례가 도 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평화부지사로 직함이 변경되는 이 부지사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 등 동북아 전문가로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이사장을 지냈다. 2005년 국회의원 재임 당시 북한 핵실험으로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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