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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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 months ago

LG그룹 새판짜기…권영수·하현회 부회장 자리 맞바꿔

하현회 ㈜LG 부회장과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자리를 맞바꾸는 인사가 추진된다. 구광모 LG 회장 부임 이후 이뤄지는 첫 고위급 인사로 향후 LG의 인사개편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LG와 LG유플러스는 이사회를 열고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논의한다. 이사회는 16일로 예정됐다.㈜LG 이사회에서는 권 부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이, LG유플러스 이사회에서는 하현회 LG 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 방안이 각각 검토되고 있다. 두 회사 이사회에서 안건이 의결되면 하 부회장과 권 부회장은 서로 자리를 바꾸게 된다.권 부회장은 LG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돼 그룹 계열사 경영 현안을 조율하고 신성장을 찾는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권 부회장은 1979년 LG전자에 입사해 LG전자 재경팀 상무와 부사장, 사장을 거친 재무통이다. 경영능력도 인정받았다. 권 부회장은 2007년 1월 LG필립스LCD(현 LG디스플레이) 사장으로 취임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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