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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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9 days ago

[사설] ‘난파선’ 경제 위기에 여야 따로 있을 수 없다

한국은행이 어제 금융통화위원회 후 발표한 2018년 하반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을 3.0%에서 2.9%로 낮춰 제시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도 2.9%에서 2.8%로 0.1%포인트 내렸다. 한은의 올해 성장률 전망이 2.9%로 돌아간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2.9%)과 현대경제연구원(2.8%), LG경제연구원(2.8%) 등도 올해 성장률을 2% 후반대로 보고 있다.기준금리는 연 1.50%로 동결됐다. 1.75~2% 수준인 미국 기준금리와의 역전 폭이 0.5%포인트로 유지됐다. 미국보다 금리가 낮고 폭이 벌어질수록 자본유출 가능성이 크다. 미국이 예상대로 9월과 12월에 금리를 올릴 경우 금리 격차가 커져 외국자금의 탈(脫)코리아 현상이 현실화할 위험이 없지 않다.한은이 성장률 전망치를 내리고 금리를 동결한 것은 그만큼 경제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 경제가 침몰 직전의 난파선과 같다. 수출, 내수, 고용 어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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