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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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month ago

소상공인 전기료 아낄 ‘꿀팁’ 누리세요

서울시는 여름철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에너지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일반용 전력(갑) 저압전력의 전력요금 단가는 봄가을철에는 1kWh당 65.2원이지만 여름철에는 1kWh당 105.7원으로 가장 높다.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은 전기요금 부담이 높다.이에 따라 서울시는 2012년부터 에너지컨설팅을 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전기료 절감 방법을 집중 전수한다.서울시에 따르면 에어컨 사용 시 창문과 문을 닫고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면 최대 20%의 전기를 아낄 수 있다. 에어컨 실외기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차광막을 설치하면 에어컨의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또 조명을 LED로 교체하면 같은 밝기 형광등보다 전기를 50% 절감할 수 있다. LED 조명은 열이 발생하지 않아 에어컨 사용량도 줄어 냉방비까지 줄일 수 있다.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계약전력인 5kW를 4kW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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