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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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사설]“반값 일자리 반대” “65세 정년 요구” 파업한다는 勞 이기주의

현대자동차 노조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어제부터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차 노조는 회사의 연봉 4000만 원 수준의 ‘광주형 일자리’ 투자 문제까지 협상 테이블에 올렸다. 대우조선해양 노조도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지난주 찬반투표에서 파업을 결의해 언제든 파업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다. 그런가 하면 은행 노조가 중심인 금융산업노조는 정년 65세 연장, 노동이사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다음 달 7일 파업 찬반투표를 하기로 했다. 가결되면 9월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7년, 현대중공업은 5년 연속 파업이다. 단체행동이 헌법에 보장된 근로자의 정당한 권리라고는 해도 이 정도면 쟁의권의 남용 수준이다. 현대차는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46%나 급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언한 ‘수입 자동차 25% 관세 부과’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실적이나 환경을 따져 보면 도저히 파업할 처지가 아니다. 일감이 없어 해양플랜트 부문 근로자 2600명이 다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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