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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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 인생 캐릭터 경신 예고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신혜선·양세종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기름진 멜로’의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 연출 조수원, 제작 본팩토리)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신혜선)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양세종),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연출한 조수원PD와 ‘그녀는 예뻤다’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이다. 이 가운데 신혜선-양세종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신혜선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을 흥행으로 이끌며 존재감을 확고히 한 배우로,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십분 발휘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그런 그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로 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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