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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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장애인 복지, 밀알에서 기적으로] 소통 힘쓰는 밀알복지재단


후원자와의 소통은 조직 내부문화, 짜임새 있는 시스템과 함께 NPO 운영의 투명성을 지속 가능케 하는 핵심요소다. 밀알복지재단은 2014년부터 회원과 긴밀한 소통을 나누기 위해 후원자 모니터링단 ‘어울림’을 운영하고 있다. 후원금이 투명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지 감시하는 회원들의 모임이다. 밀알복지재단에 3개월 이상 정기후원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울림’의 일원이 될 수 있다.

모니터링단으로 선정되면 정기모임을 통해 밀알복지재단의 국내외 사업과 재정운영, 후원회비 모금활동 등의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다. 프로젝트 설계부터 모금, 후원으로 이어지는 각 분야 실무자의 설명을 듣고 평소 NPO 운영과 관련해 궁금했던 점을 해소할 수 있다. 토론을 통해 후원자 서비스 보완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모니터링 활동에 대한 후원자의 반응은 뜨겁다. 지난 5월 말 ‘어울림 5기’ 활동 종료 후 진행된 수료식에서 단원들은 “활동을 통해 재단에 대한 신뢰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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