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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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하나님 주신 목소리로 그의 이름 높이는 게 꿈”


“아버지처럼 노력하는 가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목소리로 그의 이름을 높이는 음악선교를 하는 게 저의 꿈입니다.”

‘잊혀진 계절’로 유명한 가수 이용의 아들 이욱(32) 미국 마셜대 교수는 최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이 교수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한국가곡예술마을 나음아트홀에서 ‘미국 음대 한인교수 음악회’를 열었다.

“유학시절 함께 공부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 동료 교수들과 한국인이 많이 접하지 않은 새로운 클래식을 들려주는 자리였어요. 미국이 클래식의 본고장은 아니지만 유럽보다 새로운 음악을 계속 추구하고 있거든요. 클래식 애호가에게 그동안 소개가 안 된 곡들을 소개했는데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는 최근 아버지와 예능교회 새에덴교회에서 찬양을 불렀다. 아버지와 같은 무대에 서는 것이 처음이었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목소리는 특히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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