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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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month ago

더위 피해 명화 감상하며 작품 배경·성경적 메시지 들으니 금상첨화


“고흐는 프랑스 남부 아를르에서 화가 폴 고갱과 함께 작품 활동을 했죠. 고흐가 35세 되던 해 직전에 고갱이 고흐를 떠났어요. 고흐는 상실감으로 귀를 잃고 우울증을 겪었죠. 이후 1889년 생 폴드 모솔요양원에서 작품 활동을 했는데 요양원 철창에서 바라본 밤하늘을 보고 ‘별이 빛나는 밤’을 그렸어요. 고요하면서도 소용돌이치는 듯한 밤하늘은 그의 외로운 내면세계를 잘 표현했죠. 12개 별은 예수님의 제자를 떠오르게 합니다. 고흐를 위로해준 건 다름 아닌 성경이었어요.”

서울 용산구 청파로 삼일교회 교육디렉터 박양규 목사가 교회 B관 6층에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별이 빛나는 밤’에 대한 배경과 메시지를 설명했다.

미술관처럼 교회에서 명화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림뿐 아니라 작품 설명까지 들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삼일교회(송태근 목사)는 지난 5월 20일부터 ‘명화로 보는 성경이야기’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교인뿐 아니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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