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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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유해송환 협상 불참한 북한, 15일 장성급회담 개최 제의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북한이 판문점에서 12일 열릴 예정이었던 미군 유해 송환 실무회담에 불참하는 대신에 유엔군사령부 측에 장성급회담 개최를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이날 “북한이 오늘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에 오는 15일 장성급회담을 열자고 제의했다”고 밝혔다. 유엔사 측은 이날 오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군정위 소회의실(T3)에서 열기로 한 회담에 북측이 나오지 않자 전화를 걸었고, 북측은 15일에 장성급회담을 열자고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측은 통화에서 “유해 송환 문제를 협의하는 격(格)을 높이자”라는 취지로 회담을 제의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이 소식통은 “북측은 유해 송환 절차를 조기에 타결할 목적으로 미군 장성이 회담에 나오길 기대하는 것 같다”면서 “북한군과 미군 장성이 회담 대표로 참석할 것 같다”며 성사 가능성을 높게 봤다. 북한군과 유엔사 간 장성급회담은 2009년 3월 이후 9년째 열리지 않고 있다. 이번에 회담이 성사되면 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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