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friday] 사시사철 오를 때마다 감탄, 우리만 보기엔 아깝지

등굣길을 서두르던 아이가 곰돌이 인형을 책가방에 집어넣었다. 왜 학교에 인형을 가져가느냐고 묻자 이렇게 대답한다. 쇼 앤드 텔(Show and Tell) 시간에 보여주게. 캐나다에서 아이가 막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던, 10여 년 전의 일이었다. 쇼 앤드 텔 시간은 새로 전학 온 아이가 급우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로, 특별히 자랑거리가 있는 아이에게는 그것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물론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발표력도 키워주고 교육적인 목적도 있을 것이다. 대개 소중한 장난감, 여행지에서 사온 기념품 혹은 의미 있...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friday

 | 

사시사철

 | 

때마다

 | 

우리만

 | 

보기엔

 | 

아깝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