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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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 months ago

한국인 기대수명 OECD평균보다 높은데 “나는 건강하다” 여기는 비율은 최하위권

한국인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보다 기대수명(출생 시 평균 생존년수)이 높지만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률은 OECD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은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12일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OECD 보건통계 2018’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4세로 OECD 국가 평균(80.8세)보다 1.6세 길었다. 일본이 84.1세로 최장수 국가였다. 한국은 스위스(83.7세) 스페인(83.4세)에 이어 OECD 회원국 중 4번째로 기대수명이 길었다. 하지만 긴 기대수명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다. 15세 이상 인구 가운데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32.5%로 일본(35.5%)과 함께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반면 캐나다(88.4%)나 미국(88.0%) 등은 국민 10명 중 9명이 스스로 ‘건강하다’고 답했다.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인 ‘과체중 및 비만인구 비율’은 한국이 34.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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