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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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9 days ago

김동연 “최저임금, 사업주 수용능력 고려해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일부 업종과 연령층의 고용부진에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이 있다”며 “(최저임금 인상 시) 사업주의 수용능력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가 타격을 받고 도소매 숙박업을 중심으로 일자리 쇼크가 확산된 만큼 현실을 감안한 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이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현안간담회를 주재하면서 “금융위기 이후 일자리 문제가 가장 엄중한 상황이며 고용지표 부진은 우리 경제에서 매우 아픈 부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전날 통계청이 상반기 취업자 수 증가폭이 월평균 14만2000명으로 정부 목표치인 32만 명에 한참 못 미치는 고용 쇼크가 발생한 직후 나온 발언이다. 최저임금 협상과 관련해 김 부총리는 “최근 경제여건이나 취약계층, 일부 업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년에 최저임금을 1만 원까지 올리는 방안에 대해서도 “특정 연도를 목표로 하기보다 여러 경제상황과 고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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