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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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불굴의 발칸 전사, 종가마저 삼켰다… 크로아티아, 사상 첫 결승 진출

“새 역사를 썼다.”(CNN) 인구 약 416만 명의 소국 크로아티아가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결승에 오르는 동화 같은 기적을 썼다. 크로아티아는 1930년 제1회 월드컵에서 우승한 우루과이(인구 약 347만 명) 이후 역대 월드컵 결승에 오른 국가 중 최소 인구 국가 2위다. 12일 준결승전은 무명의 자국 프로리그 때문에 주전 선수 대부분이 해외리그에서 활동하는 다윗(크로아티아)과 세계 최고 축구리그(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보유한 골리앗(잉글랜드)의 싸움이었다. 윌리엄힐을 비롯한 대다수 해외 베팅업체는 잉글랜드의 승리를 두 배 가까이 높은 확률로 내다봤다. 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란스퍼마르크트에 올라온 두 국가의 몸값(예상 이적료)만 비교해도 크로아티아 선수들의 몸값 합계(3억6400만 유로)는 잉글랜드(8억7400만 유로)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하지만 결과는 이 모든 수치와 예상을 뒤집는 이변이었다. “이건 기적이다. 위대한 팀만이 우리처럼 용감해질 수 있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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