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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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정계은퇴엔 선그은 ‘정치 쉼표’… 독일로 일단 철수

‘새 정치’를 내걸었던 안철수의 정치실험 1막이 실패로 끝났다. 2012년 9월 18대 대선 출마 선언식을 갖고 “저에게 주어진 시대의 숙제를 감당하려 한다”며 정치에 뛰어든 지 5년 9개월여 만이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서울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의 한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국회 안에서 하려다 현역 의원도 아니어서 카페에서 진행했다고 한다. 안 전 후보는 독일 대학 및 연구소 연수 프로그램을 검토해 다음 달 출국한다. 1년간 안식년을 맞은 아내 김미경 서울대 교수와 함께 간다. 안 전 후보는 지난해 5·9대선과 올해 6·13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연달아 ‘충격적인’ 3등을 했다.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11일 미국으로 떠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의 뒤를 이어 안 전 후보도 국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다. 지난해 대선 주자가 잇따라 무대에서 잠시 사라지는 것이다. 안 전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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