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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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9 days ago

[최재원의 빅데이터]‘나로 살기’ 열풍… 거절은 일상이 됐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서점가에서는 멘토나 롤모델들이 주는 막연한 위안보다는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책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등 제목은 다양하지만 모두 나다운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이런 책들의 인기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으로 살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다. 타인과 적당한 거리를 두는 법, 타인에게 받는 상처를 최소화하는 방법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나로 살기’ ‘나는 나’ ‘거리두기’ ‘명상’에 대한 언급량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맞물리면서 한국형 집단주의, 권위적인 문화로 인해 쌓인 피로감에서 탈피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실제 스트레스에 대한 연관 키워드를 살펴보면 공부, 입시, 다이어트, 직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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