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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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점수制는 18세기 유물 … 美 170개 명문고 성적표서 사라지는 중

올해 중3 학생들이 치를 대입에서 수능 점수로 학생을 선발하는 정시 전형을 확대하자는 주장이 거세다. 정부는 고교 학생부에서도 내신 성적 외에 동아리 등 항목은 줄이는 방안을 추진했다. 양쪽 모두 딱 떨어지는 점수가 중요하다 는 입장이다.하지만 미국 교육계에선 점수 에 대한 회의가 커지고 있다. 아이비리그(미국 동부 8개 사립대)에 가장 많은 학생을 보내는 미국 명문 사립고들이 아예 성적표에서 점수 를 없애기로 지난해 결정했다. 이들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2년 전면 도입을 목표로 새 성적표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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