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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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몸무게 302g·키 21㎝… 사랑이가 쏘아올린 희망

사랑이 가 엄마 배 속에 자리 잡은 지 24주 5일째. 임신중독증 진단이 나왔다. 의료진은 사랑이 부모에게 수술하지 않으면 엄마와 아기 모두 위험하다 고 통보했다. 마흔두 살의 나이에 인공수정을 통해 어렵게 얻은 아기였다. 산모도 아기도 준비 안 된 출산이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사랑이 아빠 이충구(41)씨는 제발 살려달라고 하늘에 기도드리는 수밖에 없었다 고 했다.사랑이는 지난 1월 25일 키 21.5㎝, 몸무게 302g으로 태어났다. 어른 손 한 뼘에도 못 미쳤다. 보통 신생아 몸무게(3~4㎏)의 10분의 1도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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