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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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선제골에 맥주 샤워하던 잉글랜드 팬들, 역전패하자 대성통곡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리기 6시간 전. 잉글랜드 전역은 열기로 들끓었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월드컵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게 유일한 우승이었다.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직장인 수만 명이 영국 시각으로 오후 7시 열리는 4강전을 보려고 반차 휴가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 은 런던 축구 팬 수천 명이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대표팀 감독의 트레이드 마크인 조끼를 응원복 삼아 일터로 향했다 고 전했다.런던 하이드파크엔 1996년 자국에서 열린 유럽축구선수권(유로) 4강전 이후로 22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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