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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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퇴출위기 휠러, 두달여만에 승리하긴 했는데…

한화가 2018 프로야구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12일 안방 대전에서 넥센을 4대1로 물리치고 2위를 유지했다. 한화 선발 투수 제이슨 휠러는 5이닝 1실점(3피안타 3볼넷)하며 시즌 세 번째 승리(9패)를 따냈다. 3승은 모두 넥센을 상대로 거둔 것이다. 그는 앞선 10번의 등판에선 승리 없이 6패만 안았다. 부진에서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 이달 안에 쫓겨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왔다. 생존 과 퇴출 의 갈림길에 섰던 휠러는 지난 5월 9일 넥센전 승리 이후 두 달여 만에 1승을 추가했지만 안심할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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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여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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