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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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무더위 날려버린 포철高 불방망이

전통의 야구 명문 대구고가 창단 3년째인 백송고(경기도 고양시)에 진땀승을 거뒀다. 포항제철고는 강력한 타선을 앞세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고, 광주일고는 강호 유신고를 따돌리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2015년 창단한 물금고(경남 양산)는 같은 연차 영선고(전북 고창)를 누르고 청룡기 첫 승을 거뒀다.제73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이틀째인 12일에도 무더위를 식히는 홈런포가 터졌다.◇대구고 1―0 백송고(연장 10회·승부치기)올해 황금사자기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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