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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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110m짜리 솔로포… 발까지 빠른 거포

야구 명문 광주일고의 1번타자 유장혁(3학년·사진)은 6툴 플레이어다. 타격 정확도와 장타력, 수비와 송구능력, 빠른 발을 갖췄고 체격 조건(키 186㎝, 몸무게 86㎏)까지 뛰어나다. 최근 청소년 국가대표 3루수로 선발되는 등 동급 최강 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로에 진출하면 홈런과 도루를 30개씩 하는 30-30 클럽 선수로 성장할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하지만 유신고와 맞대결한 청룡기 첫 경기에선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경기 초반부터 타격감을 뽐낸 다른 동료들과 달리 1회와 2회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6회엔 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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