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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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윔블던 제왕 페더러, 8강서 집으로…

11일(현지 시각)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 남자 단식 8강전.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세계 2위)의 운동화엔 숫자 8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메이저 대회에서 20승을 거둔 페더러가 윔블던에서 수집한 우승 트로피 숫자다.1981년생으로 테니스 선수로선 환갑을 넘긴 페더러는 윔블던에 집중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랑스 오픈을 포함해 클레이 코트 시즌을 통째로 건너뛰었다. 하지만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과 달리 올해는 8강전에서 짐을 싸게 됐다. 페더러는 이날 케빈 앤더슨(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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