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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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month ago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딴청 피우다

〈제8보〉(91~111)=개막 전야제 때 최대 라이벌이 누구냐 는 사회자 질문에 커제는 알파고 라고 대답했다. 사실 커제는 인공지능(AI)의 최대 피해자다. 지난해 알파고와의 대결 결과에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 고통스러웠다 며 눈물을 쏟았을까. 앞서 이세돌은 1승이라도 건졌지만 커제는 0대5로 참패했다. 자타 공인의 세계 1위였던 커제는 그 대결 이후 조금씩 밀려나더니 요즘엔 박정환에 이은 2인자로 굳어져가고 있다.91은 중앙을 중시한 수이지만 92를 허용해 집으론 손실이 크다. 참고 1도 7까지가 좀 더 현실적이었으리란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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