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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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양양공항 하늘길 확 넓어진다… 러·일·베트남 노선 속속 취항

양양국제공항이 유령 공항 의 오명을 벗고 강원도 하늘 관문으로 비상하고 있다.국제선 정기편 운항을 재개하면서 러시아와 베트남을 오가는 노선이 잇따라 취항했다.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진다. 국내 첫 소형 항공사인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지난 5월 27일부터 강원 양양과 일본 기타큐슈를 오가는 정규 항공편을 운항 중이다. 양양∼기타큐슈 간 정기편은 양국 모두 최초 노선이다. 매주 화·목·일요일 주 3회 운항하며, 양양에선 오후 8시, 기타큐슈에선 오후 9시 10분에 각각 출발한다. 총 비행시간은 1시간 20분이다.양양∼기타큐슈 간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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