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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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신불산 비경 감상, 간절곶서 맛집 탐험 “끝내줘요”


울산 울주군은 자연과 역사, 체험이 공존하는 청정여행지다. 영남알프스에서 트레킹과 야영을 즐기다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으로 이동해 윈드서핑도 즐길 수 있다. 진하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전국적 인지도의 간절곶은 상징물인 우체통 외에도 최근 카페와 맛집 등이 들어서면서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울산은 지명에 뫼 산 자(山)가 들어갈 만큼 산과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다. 등산가들 사이에서 울산은 이미 산 좋기로 정평이 나 있는 지역이다. 대표적인 곳이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영남알프스’다.

밀양과 청도, 울주에 걸쳐있는 높이 1000m 이상 되는 7개의 산군(山群)을 일컬어 영남알프스라 하는데 신불산은 그 중에서 억새 평원으로 가장 유명하다. 신불산 능선을 따라 4㎞에 이르는 억새평원은 여름이면 익기 전의 싱그러운 억새풍경을 만날 수 있다. 먼 옛날 쌀이 나왔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가지산 정상 인근의 쌀바위는 웅장함을 주는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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