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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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몰, 17일 초복 앞두고 ‘보양식 대전’


유통업계가 여름 ‘보양식’ 전쟁에 돌입했다. 백화점·대형마트·오픈마켓 등은 반계탕, 프리미엄 삼계탕 등을 선보이며 1인 가구와 ‘가심비족’(가격 대비 만족도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마음 사로잡기에 한창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 초복을 앞두고 자사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브랜드 ‘원테이블’에서 삼계탕과 영양밥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유명 삼계탕 맛집 수준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6개월간의 사전 기획·개발 단계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국내산 냉장 닭고기에 찹쌀 대추 은행 밤 등 7가지 재료를 넣어 맛을 낸 삼계탕(900g, 1인분) 가격은 9500원이다. 시중에서 팔리는 삼계탕과 차별화하기 위해 호박씨와 해바라기씨를 더해 식감을 살렸다. 영양밥인 ‘담양죽순밥’도 전남 담양 지역 죽순과 국내산 흑미 표고버섯 부추 등 고급 식재료로 만들어 가심비족을 겨냥했다. 가격은 5500원이다.

1인 가구 500만 시대를 맞아 신세계백화점은 혼밥(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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