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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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최강희 전북현대에 패했던 ‘흙수저’ 감독, 세계 축구판 흔들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

즐라트코 다리치(42) 크로아티아 감독은 지난해 대표팀을 맡은 이후 중동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패배했던 경험이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말했다. 2016년 11월 다리치 감독이 이끌던 아랍에미리트의 알아인 FC는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전북과 만나 1무 1패로 우승컵을 내줬다. 다리치 감독은 결승 2차전 때 박충균 전북 코치와 언쟁을 하다 주심에게 퇴장당하기도 했다. 다리치 감독은 “개인적으로 더 침착하고 차분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전북 최강희 감독에게 무릎 꿇었던 비주류 감독이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역사상 처음으로 크로아티아를 월드컵 결승으로 이끈 다리치 감독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큰 경기를 앞두고 있다. 루카 모드리치, 이반 라키티치 등 화려한 선수단에 비해 이름값은 떨어지지만 조직력 있는 팀을 만들고 선수들의 투혼을 이끌어내며 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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