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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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곰 힘자랑, 독수리 날갯짓… 기죽은 호랑이


2018 한국프로야구(KBO) 리그가 12일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간다. 정규시즌 전반기 내내 두산 베어스가 1위를 독주했고, 약체로 평가됐던 한화 이글스가 2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반면 ‘디펜딩챔피언’ KIA 타이거즈는 의외로 5할 승률에 미치지 못하며 6위로 처졌다.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6할 승률을 돌파한 두산은 60승에 가까운 경이로운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2위인 한화의 한용덕 감독이 “차라리 두산이 치고 나가고, 아래 팀들을 잡아 줬으면 한다”고 말할 정도로 두산의 전반기는 압도적이었다. 김인식 KBO 총재 고문은 “두산은 선수가 다치더라도 또 다른 선수가 나오고 또 나온다”며 “예비전력까지 훌륭한 팀”이라고 평가했다.

두산은 투타 조화를 바탕으로 다른 팀들을 따돌리고 있다. 원투펀치인 세스 후랭코프와 조쉬 린드블럼은 각각 13승과 11승을 올리며 다승 1, 2위에 랭크돼 있다. ‘5선발’ 이용찬이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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