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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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부산 기장군, 동해안 최고 청정해역 자랑


동해안 최고의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부산 기장군은 피서철을 맞아 다음 달 31일까지 일광해수욕장과 임랑해수욕장을 운영한다. 군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는 바다’ ‘머물고 싶고 아늑한 휴양지’ ‘안전한 바다’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해수욕장 환경정비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고 간호사 및 안전관리요원을 상주시키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특히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해 두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 즐거움을 선사하기로 했다. 일광해수욕장에서는 기장갯마을 축제(8월 1∼3일)가 열리고 낭만가요제(8월 4∼5일)도 개최된다. 갯마을축제에서는 전국 해녀들과 함께하는 전국해녀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지고, 낭만가요제에서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노래경연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랑해수욕장에서는 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8월 18∼19일)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변 대학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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