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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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사설] 폭넓은 개각으로 내각 분위기 쇄신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인도·싱가포르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면 본격적인 개각 구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청와대 경제팀을 교체한 뒤 순차적으로 개각을 하는 것이 바람직했으나 국회 원구성 지연 등으로 인사청문회를 열 수 없어 개각 시점이 늦춰진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정부가 인수위 없이 출범하면서 조각이 서둘러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1년이 넘도록 개각이 없었다. 북핵 문제에 전력을 기울이는 동안 경제를 비롯한 다른 국정 분야는 기대에 못미쳤다.

청와대에 가려 있거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장관들이 많다. 국민들은 장관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누구인지도 잘 모른다. 능력과 자질이 의심되는 장관들의 이름이 거론된 지도 오래다. 실업대책, 근로시간 단축, 미투 운동과 여성시위, 미·중 무역전쟁, 입시정책, 4차산업혁명,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책등 당면한 과제는 많은데 장관들의 대응은 너무 미흡했다. 경제 컨트롤타워 역할을 누가 하는지도 불분명하다. 여야가 국회 원구성에 합의하는 등 국회가 정상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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