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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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And 스포츠] “양학선은 유리몸? 깨져도 나는 뛴다”


“저는 ‘육포’입니다. ‘도마의 신’이 아니라 이젠 육포가 됐어요.” 2012 런던올림픽 남자 도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26)은 11일 경기 수원시 수원선수촌에서 국민일보와의 인터뷰 도중 먼 곳을 바라보며 “육포도 잘 찢어지지 않느냐”고 말했다. 나았다 싶으면 끊어지길 반복하는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쪽 근육)을 붙들고 한숨짓던 어느 날, ‘육포’라는 낱말이 문득 뇌리를 스쳤다고 했다.

“자조적인 별명이냐”고 묻자 양학선은 “안 좋은 의미가 아니라, 좋은 의미로 스스로 붙인 것”이라고 답했다. 양학선은 지난달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에 실패했고, 아직도 아침이면 병원을 향한다. 그는 “내 몸이 그저 육포 같다고 생각하면서 더욱 잘 관리하려 한다”고 말했다.

공중의 2초, 얼마나 긴지

양학선은 지난해 10월 캐나다의 몬트리올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제47회 국제체조연맹(FIG)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도마 예선 제2차 시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그는 “발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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