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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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미 북, 해상환적 밀수로 정제유 상한선 이미 초과 안보리에 감시 강화 요구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은 12일(현지시간)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제한한 정제유 수입 상한선을 초과했다며 유엔이 북한으로의 정제유 운송을 즉각 중지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미국 유력지 워싱턴포스트(WP)가 입수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북한이 지난 5월까지 최소 89차례에 걸친 해상에서의 ‘선박 대 선박’ 환적을 통해 정제유를 밀수했다며 이 북한 선박(유조선)이 용량의 3분의 1만 채워도 대북제재 결의에서 정한 연간 50만 배럴의 상한을 초과하고, 선적 용량의 90%를 채우면 상한의 3배에 가까운 136만7628배럴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WP는 미국의 조치는 북한이 미국을 위협하는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으면 기존 경제제재를 통해 북한을 계속 압박하겠다는 결의를 보인 것이라고 풀이했다. 미국은 대북제재 이행을 담당하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회원국에 ‘북한이 연간 상한선을 초과했다’고 통보하고, ‘선박 대 선박’ 환적을 통해 제제를 피하려는 북한의 시도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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