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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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 months ago

“광주 정신 어긋난다” 518m 높이 상징탑 논란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518m 빛의타워 설립 검토에 들어갔다. 시민단체들과 문화·건축계 인사들은 “광주정신에 어긋난다”며 비판하고 있지만, 이용섭 광주시장은 518m 상징탑을 건설하겠다는 후보자 시절 공약을 추진할 뜻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 시장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광주혁신위원회는 518m 높이의 복합공간 건설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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