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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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8 days ago

[현장에서] 이제, 포괄임금제에 안녕을 고하자

“정해진 시간만 일하고 칼퇴근 하니 좋아요. 야근하면 수당도 나오고요.” 지난 1일 이른바 ‘주 52시간 노동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지난달 포괄임금제를 폐지한 기업 노동자 말이다. 이 말을 담은 한겨레 기사의 댓글을 보면, 이 회사를 칭찬하거나 이 회사 노동자들이 ‘부럽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노동 분야 취재 경험이 있는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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