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5 month ago

[타임트랙] 되돌아본 월드컵 결승…4년의 끝과 출발점

이날의 한 판에 전 세계의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진다. 4년 주기로 치러지는 월드컵의 마지막이자 다음 4년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기도 하다.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대결로 짜여진 2018러시아월드컵 결승전이 16일 0시(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프랑스의 결승행은 이번이 세 번째, 크로아티아는 첫 도전이다. 만약 프랑스가 1998년 자국대회에 이어 통산 두 번째 패권을 쥐면 브라질(5회)~이탈리아~독일(이상 4회)의 뒤를 이어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이상 2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프랑스는 2006년 독일대회에서도 결승에 진출했지만 이탈리아에 승부차기 끝에 눈물을 흘렸다. 당시 프랑스대표팀 ‘에이스’ 지네딘 지단(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자신의 마지막 A매치에서 그의 가족을 비속어로 모욕한 상대 수비수 마르코 마테라치의 가슴에 박치기를 한 뒤 쓸쓸히 퇴장을 당했다. 그 외에 잉글랜드와 스페인이 각각 1회씩 월드컵을 품에 안았는데, 개최국이 우승한 것은 6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결승…4년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