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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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김정은 친서’에 대한 미국 언론의 반응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으로부터 받는 친서를 전격 공개했다. 이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평양행을 놓고 제기된 ‘빈손 방북’ 논란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주 멋진 글, 큰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7월6일자로 작성된 김 위원장의 친서를 공개했다. 친서는 한글본과 영어본으로 두 종류다.



한 장 분량의 친서엔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 각하’라고 상단에 제목처럼 쓰여 있고 본문은 ‘친애하는 대통령각하’로 시작한다.

“24일정 싱가포르에서 있은 각하와의 뜻깊은 첫 상봉과 우리가 함께 서명한 공동성명은 참으로 의의 깊은 여정의 시작으로 되었다”고 적힌 친서엔 “두 나라의 관계개선과 공동성명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기울이고 있는 대통령 각하의 열정적이며 남다른 노력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쓰여있다.

이어 “조미(북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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