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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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서울 제11경주, 파이널보스 우승할까

전통의 강자 ‘파이널보스’가 다시 우승할 수 있을까. 15일 열리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11경주에서 1등급 경주마들이 1200m 단거리 대결을 펼친다. 산지와 연령의 제한 없이 스피드와 순발력을 겸비한 다양한 경주마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 파이널보스 (수, 4세, 한국, R105, 지용철 조교사, 승률 50.0%, 복승률 55.6%) 단거리 강자를 많이 배출한 국내 최강 씨수마 메니피의 자마이다. 지난해 코리안더비(GⅠ)에서 우승하며 최강 3세마로 손꼽힌 적 있다. 올해 1월 세계일보배에서는 시티스타, 천지스톰 등의 강자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6월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등 1200m 대상경주에 연달아 출전하며 단거리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 다이샨 (거, 7세, 미국, R100, 지용철 조교사, 승률 10.6%, 복승률 27.7%) 단거리 적성마로 1200m 출전 경험이 11회로 풍부하다. 지난해 10월 동일거리 대상경주 문화일보배에서 준우승했다. 올해 출전한 다섯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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