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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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month ago

시리즈 경주 중간점검, 서울-부경 경쟁 팽팽

2018시즌 경마 시리즈 경주에서 서울과 부경 경주마들이 접전을 벌이며 팽팽한 자존심 대결을 펼치고 있다. 현재 시리즈 경주 중 두 개는 서울과 부경이 타이틀을 나누어 가져갔다. 먼저 트리플크라운 시리즈에서는 부경의 ‘엑톤블레이드(수, 3세, 한국)’가 국산 3세마 중 최고로 우뚝 섰다. 2세 시절 브리더스컵(GⅡ) 우승부터 올해 코리안더비(GⅠ) 우승까지 꾸준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엑톤블레이드’의 기량은 앞으로도 기대할 만하다. 장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테이어 시리즈는 서울의 ‘청담도끼(거, 4세, 미국)’가 차지했다. ‘청담도끼’는 스테이어 시리즈로 지정된 4월 헤럴드경제배, 5월 YTN배, 7월 부산광역시장배(GⅢ)를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했다. 현재 서울과 부경을 통틀어 가장 높은 레이팅인 130을 보유하며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시리즈 경주는 아직 결과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단거리 강자를 뽑는 스프린트 시리즈 최우수마는 두 번의 레이스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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