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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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Rising Biz Star] 이주광·김병훈 공동대표 “파트너와 시너지 중요…창업했으면 무조건 5년은 버텨라”

■ 설립 3년 만에 매출 630억원…뷰티·생활문화 기업 ‘에이피알’ 이주광·김병훈 공동대표 8개 브랜드, 맞춤형 유통채널 운영 비디오 커머스로 입소문 성공 비결 창업 3∼5년차 매출 급증 사례 많아 서로 장점 겹치는 파트너는 피할 것 에이피알(APR)은 2014년 대학생 두 명이 공동창업한 뷰티·생활문화 기업이다. 천연 화장품 에이프릴스킨을 비롯해 기능성 화장품 메디큐브, 다이어트 식품 글램디 등 8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설립 3년 만에 매출 63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100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뷰티 스타트업 4년 만에 돋보이는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매출 1000억을 바라보는 유망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에이피알의 두 대표, 김병훈(30)씨와 이주광(31)씨는 이제 막 30대에 들어섰다.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에게 두 사람은 정말 부러운 성공 모델이다.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두 사람을 만났다. ● 젊은 기업, 비디오 커머스로 승부수 -공동대표 체제다. 동업을 하게 된 계기는. 이주광(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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