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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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저축은행업계, 일시적 유동성 악화 대출자 지원나선다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금융감독원은 12일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악화된 저소득층 대출자를 지원하고 연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축은행 업권이 ‘가계대출 프리워크아웃 활성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의 제정으로 실직이나 질병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해진 가계 대출자, 연체 발생이 우려돼 사전에 안내를 받은 대출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저축은행은 원리금 상환유예나 프리워크아웃을 통해 만기연장, 상환방법 변경(일시상환→분할상환) 등을 통해 이들의 상환부담을 낮춰줄 예정이다. 프리워크아웃은 1~3개월 미만 연체자의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업계는 연체기간이 90일 미만인 주택담보대출자에 대해서는 연체 이후 최대 6개월까지 경매신청 및 채권매각 유예 가능하도록 한다. 또 기존 대출을 대환하는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나 연체이자 감면 또는 금리 인하 등의 적극적인 지원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출금리가 24%를 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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